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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조명에 대하여

[LED 조명 공부 7] LED 조명의 역사와 변천, LED조명의 장점

by 이샤프 2023.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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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조명의 역사

안녕하세요, 점빵아저씨입니다.

 

그 동안 꾸준히 조명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공부한 내용은 조도와 조도계산, 배광곡선, 보수율, 그리고 다양한 방법을 통한 조명계산까지

다양한 부분에 대해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고, 아직 완전한 숙지가 되지 않은

탓도 있고하여 잠깐 점프하여 가는 것으로 하려고 합니다.

더 숙지가 되면 다시 한 번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명분야의 LED 보급 역사

조명분야에서 LED의 보급은 효율 향상에 따라 적용 범위가 꾸준히 확대되어 왔습니다.

간단한 표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기간
효율
보급 적용 분야
2002년 이전
백열등의15lm/w이하
풋라이트 또는 상야등(어두운 밤 내내 켜두는 등) 용도로 적용되기 시작
2004년 이후
백열등의 15lm/w이상
국소 조명 분야로 적용 확대되기 시작함
2006년 이후
20~30lm/w
소형 스포트 조명이나 다운라이트 등으로 적용되기 시작
(바야흐로 본격 조명 용도로 적용되기 시작)
2008년 이후
40lm/w이상
백열등을 대체한 본격 용도로 적용되기 시작
(다운라이트, 스포트 조명 등)
2010년 이래
다양
형광등 등을 대체하는 실내 조명 분야로 개발 및 보급 시작
현재
 
대부분의 관공서 및 아파트는 이미 LED 실내 조명등으로 보급됨
현재는 각종 경기장 및 다리, 공원 등에도 LED 조명이 설치됨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실제 지금처럼 LED조명이 보급, 확대된 기간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정말 빠르고 눈부신 발전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지금 제가 근무하고 있는 사무실도 모두 LED조명으로 설치가 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관공서나 은행 등을 방문해봐도 실내 설치된 조명은 거의 LED조명이 설치가 되어 있고,

야구장이나 축구장이나 스포츠 시설에도 대부분 적용이 되어 있거나 설치를 하고 있는 중이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공원이나 교각 등에 야간에 화려한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하여 각양 각생의 LED조명이

설치되어 다양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어요.

LED 개발은 어떻게 진행되어 왔을까요?

1960년대부터 단색 LED는 개발되기 시작했답니다.

 

LED 조명의 개발은 생각보다 오래되었더라구요.

장장 1960년대 초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니 말이에요.

개발년도
개발내용
빛의 3원색 요소가 모두 개발
1960년대 초
적색 LED 등장
1970년대 초
활색 LED 등장
1980년대 중
주황색 LED 등장
1993년
청색 LED 등장
1995년
녹색 LED 등장
1996년
백색 LED 등장
휴대전화 액정 백라이트 등에 사용되기 시작, TV등 에도 사용되도록 개발되고, RGB를 통한 다양한 조명 영역에도 사용되어짐.
2000년
다양한 형태로의 진화

표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1995년 녹색 LED가 개발되면서 빛의 3원색인 그린, 레드, 블루의 개발이

완료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1996년에 백색 LED가 개발이 되었네요.

빛의 3원색을 공부했으니 왜 백색이 늦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시 사람은 공부를 하기는 해야 하는가 봐요.ㅎㅎ

정말 다양한 분야, 어쩌면 우리 생활 전반에서 활용되고 있는 LED가 아닌가 생각이 되기도 합니다.

 

LED조명의 장점

LED 조명을 사용하는 어떤 장점이 있을까?


LED조명의 보급이 급속히 가속화되어 온 데에는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다는 것을 찾아 볼 수 있었어요.

1. 전력소모가 적다.

     즉, 전기 요금이 전략됩니다.

요즘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부분입니다.

같은 밝기의 조명이라면 백열등 등에 비하면 최대 80%까지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이

LED조명의 특징이에요.

 

2. 수명이 길다.

  즉, 조명의 교체 기간이 길어집니다.

LED조명은 조명 자체의 수명이 길어요.

우리가 사용해왔던 백열등이나 형광등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교체를 해주어야 하는 일이

생겨서 간혹 애를 먹기도 했었는데요. 실제로 가정마다 형광등, 백열등을 여분으로 준비를

해두기도 했었어요.

그렇지만 LED조명은 형광등이나 백열등 보다 월등히 사용 시간이 길다는 장점이 있어요.

업체에서는 5만시간 사용 가능하다고 하지만 우리 생활 환경은 회사의 실험실과 같은 조건이 아니니까

그건 아닌 것 같고, 그래도 5배 이상은 오래 갈 것 같아요.

 

3. 조명의 밝기가 변하지 않는다.

기존의 조명은 처음에 교체를 하고 나면 환하고 밝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어두워지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LED조명은 조명 자체의 밝기는 거의 변하지 않는다고 해요.

우리가 형광등을 사용하다보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형광등의 양쪽 끝이 검게 변하는 현상을

볼 수 있었어요.

그렇지만, LED조명은 LED 자체의 결함으로 빛이 약해지는 경우는 별로 없다고 하네요.

전기를 변환해주는 컨버터의 문제가 생기는 경우 말고는 거의 변화가 없다고 하니

괜찮은 녀석이네요^^.

 

4. 친환경적인 조명이다.

LED조명은 자외선, 적외선 방출이 없어요.

LED조명은 자외선이나 적외선의 방출이 없다고 해요.

물론 소독기나 온열기 처럼 자외선만 또는 적외선만 방출되도록 하는 파장을 사용하여

특수한 조명을 만들기도 하겠지만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조명에서는 이러한

자외선이나 적외선은 거의 나오지 않는다고 해요.

그리고, LED 조명을 제조할 때 수은이나 기타 유해한 물질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친환경적인 조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5. 플리커 현상이 없다.

    조명의 잔뜰림 이 없다.

LED조명이나 기존의 조명이나 전기를 전달하는 장치가 달려 있는데요.

기존 조명에서는 안정기라고 많이 불렀고, LED 조명에서는 컨버터(또는 SMPS)라고

불린다고 해요.

이 장치의 기능은 조명이 필요한 전기를 안정적으로 조명으로 보내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우리가 사용하는 교류전압은 매번 전압이 조금씩 변하므로 미세하게 조명의 잔떨림을

경험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렇지만 LED 조명은 컨버터를 통하여 들어가는 전기가 안정적이라 이런 플리커현상이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되요.

플리커 현상에 오래 노출이 되면,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거나, 집중이 되지 않고,

시력 등 눈에 좋지 않은 영향도 준다고 하니 혹시 플리커 현상이 있는지 한 번씩 확인해 보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

오늘은 LED조명의 개발과 장점에 대해서 공부한 내용에 대하여 간단히 정리했어요.

또 공부를 하면서 장점과 단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한 번 찾아봐야 할 것 같아요.

야간 조명이 너무 밝은 것도 무리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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